환경부 인증제품
디젤차량용
건설기계/농기계용
선박용
산업용

SPECIALIST

Specialist in Production

롯데정밀화학은 50년의 요소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요소수인 유록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Specialist in Enviroment

2015년 기준, 약 5만6천대의 차량이 유록스를 사용하였으며 절감한 질소산화물 총량은 약 12만톤 입니다.

Specialist in Analysis

롯데정밀화학의 품질분석 및 관리능력은 업계 최고수준이며 ppm(Parts Per Million) 단위를 넘어 ppb (Parts Per Billion) 단위까지 측정이 가능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

NOx
SO2
NOx
NOx
SO2
SO2
NOx

질소산화물의 생성


질소와 산소가 결합한 화합물을 질소산화물이라 부릅니다.
공기 중에는 질소가 78%나 있으며 평상시에는 산소와 결합하는 일이 없지만 온도가 높은 곳에서는 질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질소산화물을 생성하게 됩니다. 보일러나 용광로, 소각장, 자동차 엔진 등 고열기관은 주변 공기 속에 있는 질소를 산소와
결합시켜 질소 산화물을 만들어 냅니다.

NOx
SO2

질소산화물의 산성비화


이렇게 발생된 질소산화물이 대기중에 있는 수증기와 결합하여 황산이나 질산으로 변화합니다.
SO2 → SO42, H2SO4
NOx → NO3, HNO3
황산이나 질산이 대기중의 비, 눈, 안개에 흡수되어 낙하합니다.

산성비로 인한 피해

이산화질소(NO2)는 폐기종이나 기관지염 등의 원인이 되고, 공기중의 탄화수소와 햇빛에 의하여 오존(O3), 포름알데히드(HCHO)등의 광화학 스모그를 형성하여 눈, 코 점막을 자극합니다.

일산화이질소(N2O)는 미생물에 의한 분해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발생시키고, 물과 반응하여 질산 (HNO3)이 되면 오존층
파괴와 산성비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산성비는 환경에 아주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산성에 약한 물고기가 제일 먼저 피해를 보게 되고 토양에 내린 산성비는
토양을 오염시켜 식물들이 피해를 입게 될 뿐만 아니라 이를 섭취하는 인간에게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유로6

EURO6
유로6는 질소산화물 저감에 초점을 맞춘 질소산화물 규제 기준으로 유로6 기준에서 질소산화물은 기존 0.18g/㎞이하에서 0.08g/㎞이하로 두배이상 강화됩니다. 특히 대형 승용차의 질소산화물 저감 비율은 80%에 달하여 그 기준 충족을 위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등이 필요합니다.

2014년 9월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업체에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이 적용됨에 따라 2014년 9월 이후에 출시되는 디젤 승용차부터 바뀐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데, 유록스는 롯데정밀화학의 엄정한 품질 관리를 통해 유로6의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필수품 입니다.

차량종류별 SCR System 도입예상

국내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차종별 SCR시스템 도입 확산
SCR System

AdBlue

EURO6

유럽의 여러 자동차회사와 화학회사들이 자동차 배기가스 중 질소 산화물을 제거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시스템의 핵심부품인 촉매를 보호하기 위해 촉매의 환원제 역할을 하는 요소수용액의 품질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여 국제품질표준을 제정하게 되었고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 주도로 AdBlue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AdBlue의 초창기 멤버로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